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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15년 경력의 베테랑 변호사가 금융규제 자문을 직접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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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진헌은 치밀한 법리 검토와 전략적 대응을 통해 수많은 사건에서 의미 있는 승소 결과를 만들어왔습니다.


개인·임직원 자문[수행사례] H증권사 임직원 자문

[수행사례] H증권사 임직원 자문 

금감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 법무팀이 도와준다고 하는데, 그걸로 충분할까요


증권사에서 일하다 보면 언제든 마주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금감원에서 출석 요구 또는 자료 제출 요청이 왔습니다. 회사는 법무팀이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질문을 먼저 해보셔야 합니다. 회사 법무팀은 누구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가.

회사 법무팀은 회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회사와 임직원 개인의 이익이 일치할 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조사가 진행되면서 두 이익이 엇갈리는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회사 지시에 따라 한 행위에 대해 본인이 조사를 받는 상황, 내부 문제가 외부로 드러나는 과정에서 책임 소재가 문제 되는 상황 — 이때 회사 법무팀은 회사 쪽에 서게 됩니다. 임직원 개인의 법적 책임은 회사가 져주지 않습니다.




증권사 임직원이 금감원 조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진술의 범위를 아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금감원 조사에서 임직원은 진술 거부권을 가집니다. 이 권리의 범위와 행사 방법을 모른 채 조사에 임하면, 필요 이상의 진술을 하게 됩니다. 성실하게 협조하려는 마음이 오히려 불리한 상황을 만듭니다. 물어본 것에 대해서만, 아는 범위에서만 답변하는 것 — 이것이 원칙입니다. 추측으로 답변하거나, 기억이 불분명한 부분을 확인 없이 진술하면 나중에 번복하기 어렵습니다.


자료 제출의 범위를 판단하는 것이 두 번째입니다. 

금감원이 자료 제출을 요청했을 때, 어디까지 제출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요청 범위가 모호한 경우, 너무 많이 제출하는 것도 너무 적게 제출하는 것도 모두 위험합니다. 제출 전에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회사와 개인의 이해관계가 엇갈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세 번째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회사가 특정 방향으로 진술을 유도하거나, 회사에 유리한 방식으로 자료를 제출하도록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진술과 자료 제출의 법적 책임은 개인에게 귀속됩니다. 회사의 요청과 개인의 이익이 충돌하는 순간, 개인을 위한 독립적인 법률 조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조사 전 준비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H증권사 임직원 자문에서 가장 먼저 한 작업은, 조사 대상이 된 사안의 전체 맥락을 개인의 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의 설명이 아니라, 해당 임직원이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의사결정에 관여했는지를 독립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작업을 바탕으로 조사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지, 어떤 범위에서 어떤 방식으로 답변하는 것이 개인에게 유리한지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조사 전 이 준비를 마친 임직원과 그렇지 않은 임직원의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저희 법무법인은 금감원 출신 변호사가 증권사 임직원의 개인 방어 전략을 직접 자문합니다. 회사 법무팀과 별개로, 개인의 이익을 중심에 놓고 대응합니다.

금감원 조사 연락을 받으셨다면, 지금 즉시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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